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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어머니가 하신 말 무슨뜻일까요?

ㅇㅇ |2025.04.30 14:41
조회 83,036 |추천 15
저랑 남자친구는 동갑이고 올해 31살이에요.
3년 만났고 남자친구가 어머니와 가볍게 밥 먹자고 해서 나갔어요. 밥 먹고 헤어지면서 남자친구 어머니가
"그래~ 만나서 반가웠고, 우리가 또 볼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잘 지내렴" 하셨어요.
이거 저 맘에 안 든다는 거죠? ㅋㅋㅋ 남자친구는 제가 부담 가질까 봐 어머니가 가볍게 하신 말이라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맘에 안 드니 다시 보고 싶지 않다는 것 같거든요.

남자친구는 본인이 봤을 때 엄마가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 하는데… 제가 맘에 드시는데 저렇게 말씀하실까요? 제가 너무 꼬아서 생각하는 걸까요?
추천수15
반대수319
베플ㅇㅇ|2025.04.30 22:15
빈말이라도 그럼 또봐요 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
베플ㄴㄴ|2025.04.30 17:24
니네가 결혼까지 갈지 헤어질지 어찌아냐 대놓고말한거죠 ㅋㅋㅋ 첫만남부터 저러는데 말다했죠 헤어져요
베플00|2025.04.30 15:20
아줌마가 머리 잘돌아가네 ㅎㅎ 아들한테 티 안내고 이 사귐, 이결혼 반댈세~ 이말을 일케 자연스럽게 한다고???? 일단 쓰니는 어여 도망가고 아들가진 언니한테 알려줘야겠네 ㅋㅋㅋㅋ
베플ㅇㅇ|2025.04.30 15:58
이제 볼일없다는뜻. 결혼생각은 접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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