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80세인데 매일 조식 먹으러 벤츠 몰고 다님 ㄷㄷ
선우용여가 매일 아침 벤츠를 타고 호텔 조식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는 “몇 백만 원짜리 옷은 사면서 먹는 건 거지같이 먹지 말라”며 음식에는 아낌없이 투자한다고 전했다. 80세에도 직접 운전하며 아침을 챙기는 선우용여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자립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 선우용여 유튜브 '매일 벤츠 몰고 호텔가서 조식뷔페 먹는 80세 선우용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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