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모르는 거 까지 알려고 하니까 힘든거야.
핵사이다발언
|2025.04.30 16:59
조회 269 |추천 2
경찰관님. 니가 절에서 마음 속에 들어와서 모르는 거 까지 알려고 하니까 힘이든거다.
추석이나 설날 때 너혼자 절에서 감시하고 있는데 숨어서 확인을 하는데 가족조차 문제가 없는 집안이라서 겁이나더나?
스님이 집안조차 문제없고 애도 바르니까 많이 놀랬는갑다. 아마 그 자리에서 너네 경찰한테 쌍욕을 했을거다.
추석이나 설날 때 가족 다 모였는데 문제가 없으니 떨으셨어요? 그 귀접을 걸어 놓으면 상대방도 떠는게 다 느껴집니다.
그러면 가정도 문제가 없는 집안에서 어떻게 이런 대형사고가 나는 사고가 발생했죠?
혹시 경찰관이 수사 중에 인권비하발언하셨어요? 그래놓고 너네 딸만 잘 커주기를 바라고 있었나? 그러니까 다 죽지요.
경찰관이 수사 중에 "니는 엄마도 없는 새끼가?"했나?
애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뜨려놓고 다른 정신병진단이 나와서 애가 좌절했는데 "니 따위는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했나? 니 이 말 한마디에 사건이 3배니 커졌다.
(니 이게 무슨 말인지 아나? 미성년자 애가 내를 만났는데 내가 임신 시켜서 애가 임신이 됐는데 그 애한테 "니는 그냥 위에서 뛰어내려 죽어라. 인간만도 못한년이다." 이 말일텐데) 이러면 미성년자 바로 뛰어내려죽을텐데.
그런애가 어째 국가기관에서는 1등을 하니?
국가가 국가를 부정해도 안되니? 그러면 처음부터 아니었는가보네. 그게 바로 높은 권력자 딸을 만나서 그 애비가 눈이 돌아서 그랬던거다. 그러다가 그 애비가 원성을 사서 죽었나보네.
경찰관님 반성이 되세요? 그러면 부산에 왜 제 1중요사건이 발생하니?
집안도 문제가 없고 얘 친구도 하나 같이 바른 애고 학교 담임이니 교수도 이런 애가 아니라 하고 국가기관에서도 1등을 하는 앤데. 왜 얘한테 마음대로 해라고 했겠니?
너네의 수사를 하는데 그런 집요한 성격있지요? 그게 너네집 자녀가 사고친 이유다. 너네는 수사를 하는데 너네 경찰청에서 수사하는데 너네 제1부장 경무관 딸이 사고를 치는 걸 보고 아주 시껍했을거다. 그건 아무도 예상 못했던거다. 그러니까 이 사건 한번 터지면 우리 죽는다고 생각한거다.
너네 얘 아주 프레임 씌어서 극악무도한 자로 내 보낼려고 했는데 그게 안되는 애인가보네? 어릴 때부터 너무 바르게 자라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