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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황홀한 순간

ㅇㅇ |2025.04.30 19:09
조회 98 |추천 0
가볍게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무겁고 먹먹한 맘으로 끝냈다.  이무영의 인간의 속에서 젖어들게 되었고 그녀의 외로움과 아픔이 느껴졌다.. 윤지완이란 사람은 이무영을 사랑하고 하임은 편안한 동반자로 느껴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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