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첨에는 그런줄 알았는데 30살 넘어보니까 그냥 본인이 혼자 못사니까 그런거더라 폭력적인 개비라도 있어야 한다고 하고 합리화 하려고 자식들 감쓰로 쓰고 그 자식들은 죄책감때문에 엄마를 떠나지 못하게 함 결국 엄마는 개이득이지 나는 어버이날 돌아오면 서글픔 어릴때 선물도 용돈도 못받았는데 이젠 용돈도 몇십만원╋꽃╋선물╋비싼식당 이런게 당연해지고 안해주면 서운해 하고 그러는거 보면 진짜 양심 있냐고 묻고 싶다 내가 전생이 죄를 많이 지어서 저런 엄마를 두는건가 학대는 안했으니 감사히 살아야겠지...체념하는데 5월이 젤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