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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에 계시록으로 시험 치르는 교회!!

미미 |2025.05.01 18:20
조회 30 |추천 0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을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히브리서 8장 10절


 


이웃님들은 매주 성경 시험을 시행하고 있으며,

모든 성도가 요한계시록을 통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회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과연 어떤 곳이기에 성경 시험을 치르는 것일까요?

이 교회는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입니다.

신천지는 기성 교회와는 다르게 입교하기 전에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에서 초등. 중등. 고등

과정을 공부하고 수료 시험(100문제)에 90점 이상 합격한 자에 한 해,

입교하여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

특히나 코로나 이후 4년 동안 매년 10만 명 이상 수료식을 진행한 교회로 교계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기성 교회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신천지예수교회!!

과연 어떤 신앙을 가르치는 곳일까요?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단에서 설교를 할 때마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을 외치고 있습니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안 된다. 가감하면 천국에 가지 못하고 저주를 받게 된다.

계시록을 생각과 마음에 새겨야 한다"

그 이유는 요한계시록에 하나님의 참뜻과 목적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기에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계시록의 참뜻을 깨달아 통달해야

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신천지에선 전 성도들을 대상으로 천국 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되게 하기 위해 '인 맞음 확인 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시험은 코로나로 인해 세계적으로 어려울 때 비대면으로 성경 교육을 진행했었는데요.

이는 신천지 성도들이 걸어 다니는 성경이 되게 하도록 매주 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요한계시록의 참뜻과 실체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질 때 현장에서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체를 보고 들은 증인(계 22:8)을 통해 증거 받아야 하는데요.

오늘날 기독교는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상을 보고 들은 적이 없기에 목회자부터 성도에 이르기까지

계시록을 가감하고 있습니다.

그 증거는 목회자들이 계시록을 사람의 생각으로 사사로이 해석한 주석을 가르친다는 것인데요.

그 결과 신앙인들이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지만 하나님과 먼 신앙(사 29장 참고)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모습이 참 신앙이라 할 수 있을까요?

반면 개신교와 천주교에서 이단이라 핍박하는 신천지는 계시록을 통달했습니다.

과연 누가 참 정통이고 누가 이단인지... 성경으로 분별해야 하지 않을까요?

신천지예수교회에서 매주 치르는 성경 시험은 신약 사복 음서와 계시록 전장 내용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법)을 생각과 마음에 새기는 훈련이자,

새 언약 계시록을 지키는 일(히브리서 8장 10절)인데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있었던 전 성도인 맞음 시험의 전체 점수는 99점이며,

응시율은 97%, 응시자 대부분이 90점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성경 말씀에 대한 성도들의 수준 높은 신앙 의식을 보여주는 수치라 할 수 있는데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지만,

정작 신약 사복 음서의 예언과 계시록의 참뜻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계시록을 통달하는 신천지를 이단이라 할 수 있을까요?

이는 초림 예수님 때와 같은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천지에서 전하는 말씀이 잘못됐다면 성경을 기준으로 해서 말해야 하는데요.

자기 교회 성도가 진리의 말씀을 찾아 말씀이 있는 신천지로 가는 것을 무조건 핍박만 하는 건 성경적으로 볼 때 옳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위해 기도하라'라고 가르치셨지,

핍박하라고 가르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니 무조건적인 핍박이 아니라 성경을 기준으로 분별하고 따져봐야 하지 않을까요?


 

 


한편 신천지에서 전하는 말씀을 듣고 참이라 인정한 김 모 목회자는

"현재 교계에서 신천지를 이단이라 하지만 막상 알고 보니 이곳만큼 성경대로 행하는 곳은 없다. 신천지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을 통달하고 있어 성도들의 성경 지식이 굉장히 높다. 이전에 알던 것은 버리고 새로 신앙을 하고 있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목마른 사슴이 물을 찾아 헤매듯이 신앙인들이 진리의 말씀이 있는 곳으로 모이고 있는 이때,

누가 성경과 계시록 대로 창조되었는지?

계시록을 통달했는지?

하나님의 말씀(성경)으로 참과 거짓을 구분해야 하는데요.

하나님께서도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아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이는 진리를 깨닫고 그 뜻대로 행해야 소망하는 구원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성경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참뜻을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부디 참뜻 깨달아 히브리서 8장 10절 말씀처럼 새 언약을 지키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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