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역시 굉장히 좋은 일러스트 & 귀여운 굿즈들이 많았어요. 그림 작가라서 눈썰미가 좋으신 건지, 찾아온 분들도 많을테고 저는 작년 서일페, 서일코까지 2,3번 본 게 전부일 텐데 '또 오셨네요' 하며 알아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놀람 & 감동...
당초 예산은 10만원으로 세우고 갔지만, 들어가자마자 일러스트 북 & 타로 카드 사느라 가뿐히 예산 초과하고 예쁜 게 너무 많이 이것저것 집다 보니 30만원 쯤 쓴 듯;; 5월의 시작은 탕진과 함께 입니다. >_<:;
이번에 사온 것들 사진 올려보아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 & 편안한 저녁 되세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