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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새 식구 생겼다... 딸 루아와 함께 [RE:스타]

쓰니 |2025.05.02 16:23
조회 70 |추천 0

 가수 바다가 새 식구를 맞았다.


바다는 29일 개인 채널에 "드디어.... 우리 집에 새 식구가 옵니다... 누굴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바다와 그의 딸 루아와 함께 ‘취급주의’가 라벨이 붙어 있는 한 상자를 뜯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바다는 가위를 들고 조심스럽게 상자를 뜯어보았다. 이후 영상이 끊기며 상자 안의 새 식구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대에 가득 찬 귀여운 루아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바다는 금발로 염색한 머리를 뒤로 묶어 여전히 리즈시절과 같은 동안 외모를 뽐냈다.

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의 메인보컬로 데뷔했으며 ‘I'm Your Girl’, ‘Dreams Come True’, ‘Just A Feeling’ 등의 히트곡을 내며 K-POP 걸그룹 1세대를 이끌었다. 2002년 그룹 해체 후 솔로 가수로 전향한 그는 청아한 고음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인정을 받았다.
이어 뮤지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바다는 ‘노트르담 드 파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레베카’ 등에서 무대를 서며 큰 성공을 거뒀다. 이후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며 후배 가수 및 연습생들에게 음악적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2017년 바다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딸 루아를 출산했고 2023년에는 데뷔 25주년을 맞아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팬들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를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바다노제박(n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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