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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우블’ 발달장애인 화가 정은혜 오늘(3일) 결혼..김기리 사회&전영록·채은옥 축가

쓰니 |2025.05.03 12:29
조회 102 |추천 0

 

사진=정은혜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은혜 작가가 5월의 신부가 되는 가운데 김기리 그리고 전영록, 채은옥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정은혜 작가가 오늘(3일) 경기 양평군 문호리 리버마켓 매일상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개그맨 김기리가 사회를 맡는다.

또한 가수 전영록, 채은옥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정은혜 작가의 남편은 어메이징 아웃사이더 아트센터에서 같이 근무하고 있는 조영남 씨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헤럴드POP이 단독 입수한 청첩장에서 이들은 “이루지 못할 꿈인 줄만 알았습니다. 운명처럼 만났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한 마음으로 두 손 꼬옥 잡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평생 함께하고 싶습니다. 정은혜, 조영남이 여러분께 영원한 사랑을 약속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은혜 작가는 지난 2월 결혼 발표 후 헤럴드POP에 “많은 분이 결혼을 축하해줘서 감사하다”라며 “저희를 예쁘게 봐주시고,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기분 좋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조)영남 오빠가 곁에 있어서 든든하다. 날 배려해 주고, 잘 도와준다”라며 “영남 오빠와 알콩달콩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정은혜 작가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이영옥 역으로 분한 한지민 쌍둥이 언니 이영희 역을 맡아 큰 울림을 선사한 바 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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