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22살인데 아직도 딸한테 막말을 합니다
쌍욕은 기본이고 (ㅅ1ㅂ년 ㅂ1ㅅ ㅁㅊ년 등
가끔은 대체
어떻게 저런 말을 딸한테 할 수 있지 싶을 정도로 막말을 해요
그렇게 남자가 좋으면 남자 끼고 살아라
어디 가서 애나 베오지 말아라
참고로 22살이 되도록 클럽 헌포 등 유흥은 한번도 해본 적 없습니다
저런 말들은 고등학교 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이유로 들은 말이구요
제게 사이코 같다 사람 참 피곤하게 한다 등 심한 말들을
서슴없이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안 될 때에는 툭하면 지원을 끊어버리겠다는 말도
정말 많이 하구요
독립은 하지 않았고 아직은 부모님이랑 살고 있습니다
용돈은 20살 이후로 일절 안 받구요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