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슬렌더 몸매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살 왜 빼냐면 본업 열심히 하려구요"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화보 촬영에 한창인 모습. 늘씬한 자태가 시선을 끈다.
사진=최준희최근 최준희는 마른 몸매를 공개하며 "단톡방 언니들 홈트 영상 보내주려고 편집하는데 저 장면은 너무 엑소시스트가 따로 없네"라고 적은 바 있다. 그는 "살 많이 빠졌쥬? 다들 넘 많이 빠졌다고 뭐라 하셔도 쩔 수 없음.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임"이라 했다. 또 최준희는 "뼛가죽 스킨 확 얇아지긴 함"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한 누리꾼이 “장원영도 살 찌우니까 건강해 보이고 예쁘더라. 솔직히 너무 징그럽게 해골같이 말랐다”고 한 발언에 대해 “알아서 하겠다. 무례함의 끝을 찍네”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 2003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5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