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윤정 소셜미디어, 패션 매거진 엘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고윤정이 새로운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면모를 인증했다.
사진=고윤정 소셜미디어, 패션 매거진 엘르고윤정은 5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고윤정 소셜미디어, 패션 매거진 엘르샤넬 앰버서더 고윤정은 2025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소화했다. 고윤정은 체크 패턴의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고윤정 소셜미디어, 패션 매거진 엘르슬리브리스 니트 톱에 새 장식이 돋보이는 목걸이에 리본 헤어핀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고, 체크 패턴 트위드 슈트 등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고윤정의 물오른 미모가 돋보인다.
사진=고윤정 소셜미디어, 패션 매거진 엘르게시물을 본 신시아는 “예뽀요. 예뽀요”라고 댓글을 달았고, 누리꾼들은 “말이 안 되네”, “그림만 그리기에는 매우 아까운 미모”, “언니 진짜 이뻐” 등 반응을 보였다.
고윤정은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오이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