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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사로잡는 과감 비주얼”…블랙핑크 제니, 비키니 사진 속 자신감→팬들 환호

ㅇㅇ |2025.05.04 18:48
조회 140 |추천 0
(톱스타뉴스 권예서 기자) 햇살이 투과한 푸른 물결 위, 블랙핑크 제니는 여유로운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수영장 가장자리에서 담담히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분명 평범한 일상 같았으나, 한순간마다 자신만의 빛을 발휘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의 맑고 고운 피부와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머리, 그리고 의연한 눈빛이 어우러진 장면은 마치 한 편의 영상처럼 팬들 마음에 아로새겨졌다. 그곳에서 느껴진 자유로움과 농밀한 분위기는 코첼라의 무대에서 내뿜었던 폭발적인 에너지와는 또 다른 얼굴이었다.

제니는 지난 3일 본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코첼라 페스티벌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제니는 리조트 수영장에서 야자수와 석양을 배경 삼아 다채로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특히 비키니 차림으로 당당히 모습을 드러내며,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드러내는 동시에 건강미와 볼륨감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여러 장의 사진에서는 싱그러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제스처가 인상적으로 포착됐고, 감각적인 포즈 하나하나가 제니 특유의 패셔너블한 매력을 강조했다.





소셜미디어 업로드와 더불어 제니는 “코첼라 일기를 게시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다는 것을 안다”며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팬들에게 전했다. 밝게 반짝이는 햇살 아래, 깊은 사색에 잠긴 듯한 모습부터 장난기 어린 표정까지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예쁘고 멋져요”, “코첼라 공연 좋았어요” 등 응원의 댓글을 앞다투어 남겼다. 사진만으로 전해지는 제니의 자신감과 무심한 듯 아우라가 팬들은 물론 글로벌 대중의 관심을 또 한 번 집중시켰다.

제니는 2016년 그룹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해 ‘마지막처럼’, ‘뚜두뚜두(DDU-DU DDU-DU)’, ‘핑크 베놈(Pink Venom)’,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2018년 솔로 곡 ‘솔로(SOLO)’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지난 3월에는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를 발매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 나갔다. 특히 지난달 13일 미국 현지에서 열린 세계적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솔로 아티스트로 최초로 올라 글로벌 아티스트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계속되는 작품 활동과 무대 위에서의 환호가 일상 속에서도 이어지는 듯, 제니의 빛나는 순간은 팬들의 기억 속에 또 하나의 장면으로 남았다. 찬란한 코첼라의 여운과 자유로운 휴식의 틈에서, 제니가 보여준 당당함과 솔직한 아름다움은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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