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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이 재평가 받아야 하는 이유.jpg

GravityNgc |2025.05.05 10:58
조회 70 |추천 0

 

4대강 사업의 경우 세계에도 없던 사업을 하면서 혼란이 있는 사업인데,


하구둑을 설치했을때부터 4대강은 비가 내리면 강이되고 비가 내리지 않으면, 


호수가 되는 강도 호수도 아닌 형태락고 할수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물이 정체되는데, 강 주변의 영양염류가 유입된다는거지.


그래서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영양염류를 걸러내고,


이중보 사이에 침전지를 깊게 파서 지하 방수로겸 물을 사용하도록 하는데,


강에는 태양광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24시간 내내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영양염류를 미생물이 흡수하도록 하고, 그 미생물을 동물성 플랑크톤이 흡수하도록 하고,


동물성 플랑크톤을 어패류나 생선이 흡수하면서 최종 생산물인 어자원으로 회수하는거야.


녹조가 빠르게 증식하면서 산소가 고갈되어 동물성 플랑크톤이 폐사를 하는데, 산소 공급기가 24시간 공기를 공급하고,


차가운 물이 위로 올라오고, 뜨거운 물이 내려오면서 강의 온도도 낮아지기 때문에,


녹조만 해결되는게 아니라, 용존 산소도 공급되어서 강의 자정작용이 유지되는거지.


그리고 4대강은 반드시 조정을 해야 하는데,


4대강은 4계절 내내 담수하고, 강의 수질을 관리하는 시설을 설치하는거야.

 

4대강 외의 강에는 상류의 댐을 홍수용으로 사용해서, 저수율을 낮게 유지하고 물을 전부 방류하고,


가동식 승강보로 보를 상시 개방하고, 홍수철에만 물을 저장해서, 홍수 피해를 막도록 사용하는거지.


그러다가 물이 부족하면 상류의 댐에 물을 저장해서 사용하면 되겠지.


홍수 조절용 댐과 홍수조절용 보를 4대강 외의 강에 설치하고, 상시 개방하고, 4대강만 4계절 내내 담수화하면서,


집중 개발을 하는거지.


그러면 4대강 사업은 수질, 홍수, 치수 사업을 모두 해결할수있는거야.


그리고 어자원을 키우는 양식장으로도 쓸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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