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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과 영혼의 거리가

ㅇㅇ |2025.05.05 12:01
조회 398 |추천 7

가까웠던 사람이 주는 상처는

평생동안 잊혀지지 않는다

너무 깊고 예리해서

안보고 살아도

곁에 있는 것처럼 의식되고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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