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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항암치료만큼 힘들어...살아서 만나요"

쓰니 |2025.05.05 13:22
조회 195 |추천 0

 (MHN 정에스더 기자) 트롯 가수 설하윤이 제균치료를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4일 설하윤은 자신의 SNS에 "헬리코박터균 2차 치료는 항생제 하루 20알. 후기 다 읽어보는데 다들 너무 괴롭다네요. 저도 곧 시작이에요. 살아서 만나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2차 제균 치료 후기로 "두통, 오한, 무기력, 컨디션 난조, 구토 반복, 속쓰림, 식은땀, 속울렁거림" 등을 언급한 글을 덧붙였다.



또한 "제균치료는 항암치료 다음 단계로 힘들다 할 정도로 의사들도 절레절레하는 치료다"라는 내용에 "무서워"라는 글로 심경을 드러냈다.

헬리코박터균은 위염, 위암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설하윤은 2016 미니 앨범 '신고할꺼야'로 데뷔한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MHN DB, 설하윤 SNS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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