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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13년 만에 만난 "엄마" 앞에서 '하트

쓰니 |2025.05.05 14:27
조회 29 |추천 0

 (MHN 정에스더 기자) 배우 박보영이 '엄마' 장영남의 공연을 응원했다.


박보영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연극 '꽃의 비밀'에 출연 중인 배우 장영남의 사진 앞에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애정을 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늑대소년'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박보영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한편 박보영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세계'에 출연한다.

'꽃의 비밀'은 오는 11일까지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된다. 장영남과 함께 박선옥, 황정민, 정영주, 이엘, 조연진, 이연희, 안소희, 공승연, 김슬기, 박지예 등이 출연한다.

사진=MHN DB, 박보영 SNS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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