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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이중생활을 한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

핵사이다발언 |2025.05.06 01:49
조회 4,672 |추천 1

아마 경찰관이 진짜 내보내고 싶어했던 기사가 "철저한 이중생활을 한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하고 아주 극악무도하게 내보내고 싶었을 겁니다.

그런데 얘가 속한 공공기관에서 얘를 오랫동안 지켜보는데 "왜 갑자기 마음대로 하라고 했을까요?"

심지어 왜 얘를 치료하는 정신의학과 교수가 평소에 전혀 보지 못한 정신침략기술을 당하는 걸 직접보고 왜 갑자기 "마음대로 하라고 했을까?" 의사가 그 때 정신침략기술 쓰는 거 처음으로 제대로 봤다.

너네 여자들 내 뒤에서 욕 많이 한거 알거든. "얘 이거 왼전 강아지다."하고 그랬던거 알거든? 그런데 걔가 그렇게 바른 애라는게 밝혀지더지? 대한민국에서 그렇게 하는 놈을 너네들이 살면서 그런 모습을 보인 남자가 아무도 없지?

그러면 한번 쯤 생각해보자. "이 사람 이중인격인가?"라고 생각들었지? 그러면 또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자. "얘가 이럴애가 아닌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지요?

그런데 그런 바른 애가 너네끼리 쌍욕을 하고 그렇게 만들었지? 왜 그랬을까요?

경찰관들 그렇게 하고 모르는 척하고 애 조현병약까지 처 먹게 하고 욕까지 듣게 한거다.

그러면 한번 쯤은 "얘한테 이렇게 한 사람이 도대체 누군데?"라고 생각이 들지 않더나?

어느 헬스장에서 여자가 직접 찾아오더라구. 그 여자가 다 말해줬다. "니한테 그렇게 만든 사람 진짜 다 죽었다."

내가 지금 하나 의심드는게 있는데 어쩌면 청장 딸이 살해당했을 수도 있다.

그 지금 어떤 아저씨가 말해주더라.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살해한거다."

지금 얘를 그렇게 만들었다가 지금 그 사고친 딸래미들 다 당하고 있는거다. 그런데 자기 부모는 내를 만났다는 이유만으로 왕따당하는지 아는가보더라.

내가 그렇게 설명을 한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인데 못 깨닫는거 같더라. 그러니까 자신들이 그렇게 하고 그저 죄입니다. 하고 관찰자 입장에서 떠들거든요. 그거 면접 누가 떨어뜨렸을까? 아.. 그러면 내가 그 면접 한번 떨어뜨리고 조현병약을 먹게 만해서 그런가? 너네는 애가 알바 하면서 겨우 버는 돈으로 정신병원을 가는데 거기서 정신병 상태를 악화시켜서 치료비를 더 들게 하거든요. 아...그럼 그렇죠. 얘가 면접 한번 떨어진걸로만 탓할까요? 조현병 약을 3천 5백알을 먹었다.

내가 수사 경찰관 고소할까요? 지금 상해를 입혔지나요. 그 수사담당자가 누군데? 징역 3년씩 살다 나올래?

아 그러면 너네는 이제 죄지은거 다 처벌 받을래 그럴거니? 니 딸 그래서 죄짓고 다니는거다. 이유를 모르겠니?

얘는 그래 욕을 먹어가면서 10년을 버틴거다. 그래도 내가 부럽나??

나는 니가 참 무식하게 여겨진다.^^ 자신의 딸이 죄를 짓고 나서 왕따를 당하는 이유조차 모르고 있다.

그러니까 그 경무관 딸 처럼 학교에서 왕따 당해서 애를 죽여버리죠.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어요?

누가 수사를 하는데 애를 상해를 입혀가면서 수사하라고 했니? 그렇게 하고 그게 누군지 말은 안하고 또 들어가서 조용하네?
니 처럼하니까 애가 죽는다고 하더라. 그거 니 처럼해서 애가 죽은거다. 그러면 그 수사방법을 택한 사람을 언론에 공개할래? 제 3자 관찰자 시점에서 수사하면 이렇게 대형사고가 난다. 서로 니탓 내탓 하니까 중간에서 사람 죽지요?

이제는 밖에서 소리를 지르니 소리를 질러서 그 말듣고 자살했다고 하더라. 2015년 11월~2016년 2월달까지 너네 부산경찰청 경찰관이 한대로 니가 한 대로 한건데 애가 죽는다네. 그것도 내 탓이가? 니가 소리 질러서 내 조현병 걸렸잖니. 그 한번으로 애가 약을 10년째 먹고 있다. 당연히 니 처럼 하는대 애가 죽지요. 그러면 너네는 죽을려면 죽고 살려면 알아서 살아라는 수사를 한거가?

지금 너네가 하는 수사가 사람이 죽는 수사라는게 밝혀지고 있지 않나? 너네가 사람 죽는 수사라는게 밝혀지고 있는데 그걸 남 탓하고 있네?

사람들이 너네 사고친 경찰 딸을 진짜 죽이려고 드는 이유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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