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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cm' 조세호 아내, 진짜 슈퍼모델 출신이었다…나나-배지현 동기

쓰니 |2025.05.06 13:21
조회 12,190 |추천 1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조세호의 아내가 슈퍼모델 출신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결혼한 조세호는 아내에 대해 '패션회사 직원' '9세 연하' '키 175cm' '정수지' 등의 일부 정보를 공개했다. 결혼식 당시 조세호의 '까치발' 사진이 공개되며 아내에게는 '슈퍼모델급'이라는 찬사가 따라붙었다.

그러나 조세호의 아내는 실제로 슈퍼모델 출신이었다.

조세호의 아내 정수지는 2009년 열린 제18회 슈퍼모델선발대회에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에 참가했다. 당시 공개된 프로필에서 정수지의 키는 174.8cm로 기재됐다. 슈퍼모델 선발대회 무대에 선 정수지는 앳된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매력 어필했다.

제18회 슈퍼모델선발대회에는 정수지 외에도 배지현, 나나(임진아), 곽지영 등이 도전해 이후 연예계로 데뷔했다.



(사진=조세호 계정, 제18회 슈퍼모델선발대회)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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