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재덕 복권 239억 당첨 ㄷㄷ 인생 역전이 따로 없네;;
KBS 1TV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16회에서 김대식(선우재덕)이 복권 239억 당첨에 성공하며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 아내 혜숙(오영실)과의 고생 끝 행복한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고, 당첨 사실을 비밀로 하기로 한 설정은 이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반면 한무철(손창민)은 가압류와 재산 상실로 몰락했고, 가족과 함께 야반도주하는 신세가 됐다. 최규태(박상면)와의 거래에서까지 사기극이 벌어지며 무철은 더욱 벼랑 끝으로 몰렸다. 복권 당첨자와 몰락 건물주의 운명 교차가 극적인 긴장감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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