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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골프 부상으로 요리 도전

쓰니 |2025.05.06 16:06
조회 23 |추천 0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스타 셰프들이 김남일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박은영과 맞붙게 된 최현석 셰프는 자신의 허리 부상을 공개하며 큰 걱정을 자아냈다. 그는 5분 이상 서 있기 어려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김남일 선수를 위해 요리를 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최현석 셰프는 자신의 허리를 부여잡고 주방을 돌아다니며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결국 7승을 거두었다.


최현석 셰프의 부상 원인은 골프를 치다가 입은 부상이었음이 드러났다. 김풍 셰프가 반전의 폭로를 하며 최현석이 출장 갔다 왔다고 밝혔는데, 이는 최현석 셰프에게 큰 억울함을 안겨주었다. 허리를 부여잡고 주방을 돌아다니며 요리한 끝에 결국 7승을 거둔 최현석은 결과 발표 후 허리를 부여잡고 쓰러지며 고마워, 허리야. 잘 버텨줬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남일은 박은영 셰프의 요리를 맛있게 먹었지만, 최현석 셰프의 아이디어와 투혼에 감명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최현석 셰프의 요리가 설정에 감명받았을 수도 있지만, 투혼을 보여주신 것에 점수를 드렸다고 전했다. 한편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인 최연수는 최근 딕펑스 김태현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2살로 올해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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