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타공인 일 열심히하고 열심히 사는 친구입니다.
그동안 시간조율 잘 해서 순조로웠는데 날이 더워지며 문열어놓는시간이 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경우도 생기네요.
큰 까페가 아니다보니 문열어놓으니 밖에 개 묶어둔게 바로 보여서
알바가 일하다가 바깥에 개를 보게될경우가 생기고 트라우마때문에 순간순간 울부짖고 주저앉고 부들부들 떨어서 미안해죽겠습니다.
어떻게 알바를 위해 방법을 찾고싶은데 멀리 강아지 묶게해야하는지 손님들에게 고지를 시켜야하는지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