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밥도 지들끼리 차려서 먹고 난 내가 알아서 챙겨먹어야되고
방금은 아빠엄마 둘다 남동생 방 가서 머리 새로한거 너무 귀엽다고 잘생겼다고 개주접떨다가 아빠가 내 방 슥보더니
갑자기 말투 확 바뀌면서 아씨 얘 방 냄새나
이럼 ㅋㅋ 엄마는 그니까~ 이러고
내 방에서 뭐 하는게 없어서 냄새가 날수도 없고 친구들은 오히려 내방에서 좋은향 난다 그랬는데 맨날 이런식으로 억까함
에휴
항상 밥도 지들끼리 차려서 먹고 난 내가 알아서 챙겨먹어야되고
방금은 아빠엄마 둘다 남동생 방 가서 머리 새로한거 너무 귀엽다고 잘생겼다고 개주접떨다가 아빠가 내 방 슥보더니
갑자기 말투 확 바뀌면서 아씨 얘 방 냄새나
이럼 ㅋㅋ 엄마는 그니까~ 이러고
내 방에서 뭐 하는게 없어서 냄새가 날수도 없고 친구들은 오히려 내방에서 좋은향 난다 그랬는데 맨날 이런식으로 억까함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