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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공중도덕은 무시해도 사교육은 철저 "첫째는 바이올린, 둘째는 독서클럽"

쓰니 |2025.05.06 22:51
조회 76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김나영이 두 아들의 사교육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나영은 지난 5일 본인 채널에 연인 마이큐와 데이트 영상을 업로드했다.

김나영은 차로 이동 중 "양재에서 신우가 바이올린 수업을 한다. 제가 데리러 가야되는데 저녁에 가면 차가 많이 막혀서 낮부터 가서 시간을 보내겠다. 혼자 가면 외로워서 함께 한다"며 연인 마이큐를 소개했다.

김나영은 마이큐가 맛집으로 꼽은 1,2위가 모든 본인 추천이었다는 사실에 반색했다. 마이큐는 "나영 선택은 늘 옳지"라고 추켜세웠다. 그러자 김나영은 "그러니까 내 말을 잘"이라고 운을 떼자, 마이큐는 "들어야 한다, 나영 말은 진리다"고 맞장구쳤다.

카페로 자리를 옮긴 김나영은 마이큐의 제안으로 신우가 쓴 영어 동화책을 자랑했다.

김나영은 "영어로 썼는데 스펠링을 많이 틀리고 띄어쓰기를 안 했다"면서도 내용을 다 읽은 후 "너무 아름다운 책이다"고 소개했다.

마이큐 역시 "신우의 어떤 순수한 마음이 있다. 제목도 마치 할리우드(영화들 중)에 작품상 받은 만할 제목이다"고 극찬했다.

이후 데이트를 이어간 김나영은 아들을 데리러 갔다. 김나영은 바이올린 수업을 받은 아들에 대해 "신우가 이 오케스트라의 악장이 됐다"고 소개한 후 무대에 선 모습을 공개했다.

첫째 아들 신우는 동생에게 "독서 논술 잘 갔다 와"라고 영상 편지로 인사했고, 김나영은 "지금 독서 클럽에 가 있다"며 둘째 아들의 상황을 알렸다.

앞서 김나영은 두 아들에게 공중도덕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질타를 받았다. 김나영은 두 아들을 엘리베이터 손잡이 위에 앉힌 사진을 개인 계정에 올렸다. 이에 대한 지적이 나오자 김나영은 "(손잡이를) 잘 닦고 내렸다"는 변명을 내놓았다.

김나영은 엘리베리터 손잡이 위에 앉힌 것 자체에 대한 잘못을 인지하지 못했던 것. 결국 쓴소리가 이어지자 김나영은 해당 사진을 삭제한 후 "죄송합니다. 제 생각이 너무 짧았습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사진=김나영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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