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매니지먼트 숲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사진=매니지먼트 숲 소셜미디어5월 6일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MC 수지부터 드레�G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백상을 빛낸 백상의 아이콘 수지 배우가 백상예술대상 MC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앞으로도 백상예술대상에서 활약할 수지 배우를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매니지먼트 숲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 참석한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백상예술대상 진행 10주년을 맞은 수지는 이날 두 벌의 드레스를 입었다.
사진=매니지먼트 숲 소셜미디어수지는 깃털 디테일의 실버, 블랙이 조화를 이룬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부에서는 힙 라인이 강조된 화이트톤 드레스로 청순하고 우아한 미모를 인증했다.
누리꾼들은 “백상 여신 수지 10주년”, “여신�G”, “오늘 공작처럼 우아하고 아름다웠어”, “오늘 예뻤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촬영을 마쳤으며, 김은숙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