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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갔다가 황당한일

ㅇㅇ |2025.05.07 12:03
조회 41,504 |추천 135

간만에 샤브샤브먹고 싶어서 샤브집을 갔는데 자꾸 음식물 쓰레기가 넘쳐나니 환경부담금을 만든 가게였슴.. 자리 잡은지 얼마지나지 않아 한무리의 여성친목인지 암튼 그런무리들이 들어옴..

거의 식사가 끝날때쯤 갑자기 저쪽 테이블에서 아줌마 둘이 남은샤브야채 접시를 들고 야채쇼케이스로 가더니 거기에 분류해서 덜기시작함..

아직까지 직원은 못봄. 자기들 테이블에서 언제 퍼다가 왔는지도 모르고 그 앞에서 침 튀기며 수다 떨어놓고 그깟환경부담금 아깝다고 남은 음식을 도로 갖다가 놓은게 말이됨??? 이런심리는 먼지..도저히 더러워서 더는 못먹겠고 계산하고 나가면서 사장님께 말씀드리고 나옴..ㅠ

추천수135
반대수9
베플ㅇㅇ|2025.05.08 02:01
사장한테말해도 걍 그대로뒀을거 같은데 손님들 다보는데서 다들리게 얘기하지ㅠㅠ
베플ㅇㅇ|2025.05.07 22:03
우리동네 유명한 고기집 어린이날 어버이날 맞이해서 가족들 식사하러 갔는데 마늘 떨어져서 아들이 가지러 갔는데 매니저가 그냥 맨손으로 집어줌 ㅡㅡ 머리 포마드올리고 화면 막 터치하는 손으로 ... 거기 숟가락도 있는데 셀프는 아님 ...인당6만원 나도 식당하는 사람이라 속으로 여긴 다시 안와야지 생각함 식당은 청결이 첫번째 아니냐ㅡㅡ
베플체리|2025.05.10 20:56
셀프로 담는 과정에서 너무 많이 퍼서 다시 덜어내는건 그렇다 치는데(먹기 전이니까) 식사 끝나고 남은걸 도로 갖다놓는거 영 찝찝함. 가게 망치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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