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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녹취, AI 조작 가능성”...유튜버 이진호, 가세연 폭로에 반박 제기

ㅇㅇㅇ |2025.05.07 15:24
조회 208 |추천 1
“김세의, 검증 없이 허위자료 유포…사기꾼과 공모 정황도”
“딥러닝으로 조작된 AI 음성”…녹취 시점도 ‘2024년 이후’ 분석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방송 캡쳐사진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방송 캡쳐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고(故) 김새론이 생전 김수현과 연인 관계였다고 언급한 녹취록을 가세연이 공개한 가운데, 유튜버 이진호가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그는 7일 공개한 해명 방송을 통해 “가세연 측이 인용한 녹취는 AI 기반 딥러닝 기술로 조작된 가능성이 높다”며 “핵심 제보자는 보이스피싱 이력을 가진 뉴저지 지역의 사기꾼”이라고 주장했다.

사진 = 연예 뒤통령이진호 / 충격 단독! 김새론 음성까지 조작.. 가세연 김세의 대국민 사기극 실체사진 = 연예 뒤통령이진호 / 충격 단독! 김새론 음성까지 조작.. 가세연 김세의 대국민 사기극 실체

이진호는 “해당 제보자는 4월 5일 ‘케빈오’라는 이름으로 처음 제보했고, 통화 당시부터 신빙성이 떨어졌다”며 “본인에게도, 김수현 측에게도 거액을 요구하며 조작된 녹취파일을 유포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진호가 직접 확보한 녹음 파일을 전문가에게 분석 의뢰한 결과, 해당 음성은 김새론의 실제 목소리를 흉내낸 AI 합성음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사진 = 연예 뒤통령이진호 / 충격 단독! 김새론 음성까지 조작.. 가세연 김세의 대국민 사기극 실체사진 = 연예 뒤통령이진호 / 충격 단독! 김새론 음성까지 조작.. 가세연 김세의 대국민 사기극 실체

그는 “이 제보자가 보낸 녹취는 음성 합성과 잡음을 더해 진짜처럼 보이게 만든 것”이라며 “파일 생성 시점도 가세연이 주장한 1월이 아닌 4월 이후로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김새론의 지인들조차 초기에 음성이 매우 유사해 혼란을 겪었으나, 딥러닝 방식의 조작으로 확인됐다는 게 이진호 측의 입장이다.

이진호 유튜브 영상보기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영상보기

출처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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