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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투기를 안하는건.

편한 일 찾아가는건 그만큼
스트레스가 있고
막노동 어떤 거냐 내 몸이 나를
기억하기로 독해지는 일이기는 하지.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고 눕는순간
하늘도 핑 돌고 하루가 금방가고.
밤이 휴식이 되는거고.
단지 천천히 가는거지.
난 내가 잘못된 길만 안가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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