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에 자의입원한 환자가 있었는데 술 주정뱅이 에다가 호색한 에다가 손버릇까지 나쁜 사람이 있었는데 이 병원에서만 관계한 여자환자가 2명이나 됩니다. 동네 형님들이 그사람에게 '니가 동네 발바리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사람이 아침 체조시간에 뜀뛰기 할때 내가 제대로 안 한다고 고발해 버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뜀뛰기 할 때 오른쪽 발을 세게 털었는데 그만 오른쪽 다리가 고장나 버렸습니다. (늙은정부야)라는 사람이 게시판에 쓰기를 '니 건들건들 하면서 걷는 그 천박하고 빙신같은 걸음걸이는 옛날 같으면 삼청교육대 깜이야.' 라고 하더군요. 요밑에 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