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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花樣年華) (23-2) - 노소영씨를 국토교통부 장관에 추천

바다새 |2025.05.09 10:06
조회 46 |추천 0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지만 용산구청과 용산경찰서에 그 책임을 물을 것이 아니라, 정부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에 그 책임을 매우 엄하게 물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이 아닌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한테 10•29 핼러윈데이 참사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있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고집스럽게도 국토교통부 장관한테 책임 묻는 것을 거부하면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께 책임지라고 물고 늘어지고 있어서 제가 한가지 제안 드립니다. 2년 전(2023년)에는 이상민 행안부장관을 국토교통부 장관에 추천했으나, 2년이 지난 지금(2025년)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국토교통부 장관에 추천합니다. 노소영 관장을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임명해 주신다면, 노소영 장관은 국토교통부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10•29 핼러윈데이 참사에 대한 주무부처 장관으로서의 책무를 완벽하게 해 낼 것입니다. (최대우 2023.05.09 원본 / 2025.05.09(금) 수정본)



제목 : rap song (11)

  오늘(2025/05/09)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후보는 2025.5.9(금) ~ 5/13(화)까지 5일 동안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참석하지 말라. 대통령후보 단일화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는 한덕수 전 총리와 김문수 대통령후보는 향후 5일 동안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참석하지 말라.

  그리고, 의과대학 정원을 매년 2000명씩 더 뽑아 5년 동안 1만명을 증원하겠다고 하면서 넋나간 사람처럼 국가를 운영하고 있는 이주호 교육부장관을 즉시 탄핵/파면하라" (최대우 2025.05.09(금))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지만, 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용산구민은 거의 없이 외국인과 타지역 사람들이 대거 몰려와서 행사에 참여했으므로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답게 대규모로 치러졌습니다. 그랬었는데 이 세계적인 행사도중에 참사가 발생했으므로 지역을 떠나서 전 국민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용산구관내에서 발생한 참사라고 해서 용산구청, 용산경찰서, 용산소방서에 책임을 묻는 것은 국민정서와는 전혀 거리가 먼 탁상공론(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규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억지를 부린다면 대통령 집무실이 용산구관내에 있으니까 대통령에 대한 안전책임도 용산구청장, 용산경찰서장, 용산소방서장한테만 안전책임이 있다고 주장할 것인가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도중에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다 하더라도, 정부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에 그 책임을 매우 엄하게 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실이 용산에 있다고해서 그 안전책임을 용산구청장한테 전가시키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2. 11. 13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대형참사는 말할 것도 없고,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없었던 고위 관료들이 이번 용산 핼러윈데이 참사가 발생하기 전에 적절한 대응을 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즉, 부모 잘 만난 덕분에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전혀없이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외국의 명문대에서 유학하고 온 사람들한테는 안전사고를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추궁하는 것 그 자체가 오히려 무모한 행동이 됩니다. 또한, 사전 예방조치 측면에서 분석해본다면, 위험한 상황에 전혀 맞닥트리지 못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사고 위험을 미리 예측한 후 안전대책을 세울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온실속에서만 자라오면서 엘리트코스를 밟아온 사람들한테는 "사고처리를 잘 해야한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로 사전에 미리 예방조치를 해야 한다"는 말을 아무리 강조해도 먼나 이웃나라 예기처럼 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앞에서는 "예, 예"하지만 뒤돌아서면 미친놈들이라고 하면서 오히려 욕을하게 되는 것입니다. 윤석열정부는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를 계기로 해서 전면적인 개각은 불가피합니다. 핼러윈데이같은 세계적인 영어권 문화축제가 열리기 전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관계부처 합동 안전대책회의를 열어 안전사고를 대비한 대책을 수립을 했어야지만 옳았습니다. 위의 안전대책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정부부처로는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통안전법에서 정한 행정안전부(소방청, 경찰청), 외교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 등이 그 대상이 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05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펀글(퍼온 글)] SKT 해킹 사고 보름 만에 가입자 26만 명 떠났다 - 시사저널 허인회 기자 (2025.05.08(목) 오전 11:42)

유심 해킹 사태 이후 SK텔레콤 이용자 26만 명 이상이 이탈한 것으로 집계됐다.

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T 유심 해킹 사태가 확인된 4월22일부터 전날까지 SKT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이용자는 모두 26만2890명으로 집계됐다.

해킹 사고가 전해진지 16일 만에 SKT 전체 가입자(알뜰폰 제외) 약 2300만 명 중 1.1%에 해당하는 이용자들이 통신사 갈아타기를 선택한 셈이다.

(중략)

허인회 기자 (underdog@sisajournal.com)



(사진1·2 설명) 포르쉐(Porsche) 카이엔(Cayenne) 준대형SUV 전·후면 사진   <촬영정보: 셔터속도 1/60s, 초점거리 13mm, 조리개 f2.2, 촬영감도 ISO 80, 삼성 Galaxy S22 Ultra 렌즈 사용, 최대우 촬영

(사진3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최태원(崔泰源, Chey Tae-won) SK 제3대 회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벤츠 E300 운적석(계기판) 사진   <촬영정보: 셔터속도 1/146s, 초점거리 23mm, 조리개 f1.8, 촬영감도 ISO 125, 삼성 Galaxy S22 Ultra 렌즈 사용, 최대우 촬영

(사진7 설명) 벤츠 E300 외관(外觀) 사진   <촬영정보: 셔터속도 1/588s, 초점거리 23mm, 조리개 f1.8, 촬영감도 ISO 12, 삼성 Galaxy S22 Ultra 렌즈 사용, 최대우 촬영

(사진8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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