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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고 몸 만들자" 나나, 복근·등 근육 공개하며 다이어트 선언

쓰니 |2025.05.09 15:17
조회 34 |추천 0

 ▲ 사진 | 나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8일 나나는 "운동하자 건강하게 살 빼고 몸 만들자"라는 글과 짐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바지를 두 개 겹쳐 입고 브라탑을 입은 모습. 등근육과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난데다 앙상할 정도로 마른 몸도 공개했다.

이에 팬들은 "뺄 살이 어디 있죠"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최근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배선영 기자(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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