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어버이날을 맞아 양가 어머니에게 커플 반지를 선물하며 유쾌하고 따뜻한 가족 분위기를 전했다. 그녀는 SNS를 통해 “어머니 엄마 커플템 하나 추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으며, 반지는 커다란 알 크기로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하나의 케이크로 본인의 생일과 어버이날을 동시에 기념하는 모습을 보이며 알뜰한 가족의 일상도 소개했다. 팬들은 “보기 좋은 부부다”, “센스 넘친다”며 호응했고, 이다해는 현재 ‘신랑수업’에 출연 중이다.
▶ 이다해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