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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짜고침이 70%, 가해자의 잘못이 30%

핵사이다발언 |2025.05.09 20:45
조회 136 |추천 2

경찰관은 피해자가 달려와서 신고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가해자는 이미 이 여자가 죄를 상당히 지은 것으로 판단했다.

그런데 피해자의 능숙함은 여전히 드러났고 죄를 짓는대서도 드러난다. 그런데 피해자가 신고를 했다고 한다.

경찰관은 이 여자를 통해서 인지수사를 한다. 그런데 가해자가 그 경찰서 안에서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정신을 차린다.

딱 하루 생각할 시간을 가진다. 이미 이 경찰관은 이 여자의 진술을 듣고 표정이 안 좋고 고개를 못 든다. 그런데 진술을 강요한 사람은 바로 그 형사다.

진술을 듣는 중간부터 이상함을 직감한다. 형사가 당황한다. 그 여자가 어떻게 죄를 짓는지 상세하게 적혀진다. 그런데 형사가 이 사실을 모르고 인지수사를 한 것이다.

그런데 가해자는 할 의도가 없어보인다. 그런데 형사는 무조건 결과가 잘못이라고 한다. 걔내들 다 도망가는거다.

결국 나는 불기소 처분난다.

걔내들 누굴까요?^^ "집단을 이루면 일진입니다." 집단은 도망가고 그것은 1대 1 단일 사건이 된다.

전문대생이면 술집알바를 안한다는 보장이 있느냐? 내가 인생을 걸고 말하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아직도 그런 여자는 못 봤다. 진짜 인생을 걸고 그런 여자는 못 봤다.

미안. 내 주위에는 그런 여자가 없어서요. 그렇게 여자를 많이 만나도 그런 여자는 못 봤다. 형사는 또 여자 많이 만났네요. 탓하는거다.

그 탓하는게 이제 없어지면 너네는 얼굴도 못 드는거다.

형사가 술집주점녀 말 듣고 수사하겠다는 것은 나라 망하게 하겠다고 마음 먹은거다.

결국 대통령까지 탄핵됐다.

그 형사는 그렇게 표정이 안 좋은 것까지 기억 못한다. 왜냐면 그 형사는 그 많은 사건 중에 하나인데 그래서 내가 자세히 기억하는거다. 형사는 사건만 아는거다. 자기가 그 당시에 표정이 어떻고 이런거 하나하나 기억 못하는거다. 나는 이미 여기서 아무래도 이상하다를 직감했는데.

지금 어느 헬스장에서 무슨 테스트 하는지 아나? 그 쒜한 기분이 들면 바로 들통나는데 그걸 사람들이 인정하는거다.

얘는 끝까지 결과만 잘못됐다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계속 의문이 드는 일이 발생하는거다. 그러니까 얘도 직감을 하는데 계속 터지는거다.

내가 이 상황이면 그 상황당시 경찰관이면 내 옷 벗는다. 교도소 갈거 직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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