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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술 하나 또 받고 싶나? 또 받아라.

핵사이다발언 |2025.05.11 00:28
조회 54 |추천 2

내한테 진술 또 받고 싶으세요? 부산경찰관님.

잘들어라. 지금부터 내한테 진술 받으면 무조건 대통령언급됩니다.

경위 새끼가 수사하는데 대통령이 언급됩니다. 무조건 써서 판사의 재판문에 대통령 언급되게 한다.

대통령 언급 될때 자판 안 쓰면 경찰관 다 고소한다.

그리고 그동안 상해 입힌 경찰관 다 고소한다.

짭새야 진짜 그만 추줍어져라. 진짜 불쌍하고 측은하게 느껴진다. 참 진짜 짭새가 한번 미치면 저래되구나.

그래 애 면접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고 큰 소리 치니까 니가 그렇게 개박살이 나는거다.

네 너네 서장 딸할테 그렇게 할까요? 애 죽으면 그만둘게.

다 필요 없고 부산 경찰 수사 하면서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조현병 만들었다는 기사가 신문과 방송으로 보도되면 된다. 너네 경찰관이 수사하는데 애 정신병자 만들고 수사하는거 봤나? 부산경찰은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게 당연한거가?

참 승진하나 목숨걸다가 내사대상자 애 정신병자 만들면서 수사 했다 해라.

그렇게 되면 너네 줄줄이 이혼다한다.

그러니까 얘한테 이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찾아서 죽일려고 하죠. 애는 진짜 바른 놈으로 나오는데. 그런애가 정신병에 다 걸렸는데 국가기관에 면접 보는데 900명 중에 전체 1등을 했네?

부산경찰청에서 이미 박근혜 지시라고 알렸다. 그 경찰관 거짓발언했으면 또 언론에 나와서 죽으면된다.

지 딸 때문에 얼마나 눈이 돌면 저렇게 할까요?

너네 내부에 사고 다 텨져 있는거 아는데 내한테 협박하면 내가 니 무서워할줄 아니? 너네는 시민들한테 다 알리면서 수사했기 때문에 너네 안에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 다 죽어이제. 감찰 빡세게돌아가고 범죄저지른 여경 자살하고 난리나.

참 그 전직 경찰관들은 조직한테 버림 받고 나라에서 버림 받고 불쌍하다.

지가 지 조직을 부정하면서 수사한다.

안에서 사고친 경찰 딸의 부모는 동료들의 멸시를 받게되고 부서가 완전히 난장판이 되고 그렇겠다.

지금 시민들한테 다 알려놔서 무조건 개취급당한다.

미안한테 내가 이 상황에서 부산경찰청장이면 대외활동 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시민들 얼굴도 못 본다. 너무 알려져서. 그냥 뛰어내리고 싶겠다.

그래도 사과하기 싫으세요? 뭐 부산경찰청장이 전통시장가는데 한번 시장상인들 눈 째려보는거 한번 다 경험해봐라. 진짜 다시 가기 싫어질거다.

그래서 대통령도 마음대로 해라고 했구나.

짭새야 니 하나도 안 무섭다. 왠 줄아니? 더럽게 굴어서.^^ 내가 경찰을 보고 내가 쟤보다 더 잘 살수 있겠다 생각한 적은 처음이다. 심지어 그 쟤의 대상이 순경이나 경장이 아니라 경무관급을 보고 그러는거다.

그 경무관 딸 사고 쳤는데 그 부모 하는거 한번 보세요.^^

그래서

"경찰을 건들면 이 나라에 죽어도 못살게 한다."
"우리 눈에 뛰면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

이런 사고 방식 가지고 있는 경찰인데 지 딸 사고 치면 어떻게 하겠니? 완전 나라 다 망하게 하겠지.^^ 그러다가 이혼까지 당하고 혼자 남았는가보네.

니가 진술 받고 싶어 하는 모든 수사가 대통령이 언급된다. 왜냐면 너네의 경찰수사중에 사고치면 방법은 어디에도 없다. 어차피 얘는 세상에 알리다가 사고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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