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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행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면 그 생각을 깨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11 01:54
조회 81 |추천 1

니가 미행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면 나는 니 생각이 잘못됐다고 생각하게 만드는게 내 의무다.

오늘 두 50대 남자가 아주 작정을 하고 시비를 걸거 처럼 걸어오더라구요.

"나는 니가 내한테 위협을 주면 나는 니를 신고를 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라고 하니 갑자기 덜덜 떨면서 불안해 하면서 갑자기 차를 타더라구요.

지금 너네가 하는 짓은 너네를 감독하고 조절 하는 놈이 없으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집단을 이뤄서 죄를 만들거든요.

어째 그게 당연하거고?^^

내가 니가 무식하게 굴어도 세상 생각한다 하지 않더나?

너네가 지금 그렇게 해서 형사 사건 하나 만들어 낸 이상 나는 이제 그냥 넘어가지 않는거다.

그게 어째 당연한거고? 니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다.

나는 이제 니가 시비를 걸면 시비 걸때 마다 신고한다.

너내는 수사 중에 알아서 버틸려먼 버티고 죽을려면 죽고 살려면 알아서 살고 그러거든. 지금 그러다가 너네 딸래미들 죽고 있는거다. 그런데 그 부모는 자식이 죽는게 또 딴 소리를 되더라구요.

하나 알려줬다. 니가 자식을 그렇게 키우니까 죄를 짓는거다. 그러니까 니가 밖에서 그러는걸 니 자식이 모르는거다.

나는 그걸 눈으로 다 보고 있는데.^^

마음 속으로 저러는데 저 스트레스를 어디다가 풀까? 그렇게 생각해봤다.

임은정 검사가 그말 안하더나?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고 그게 내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 해서 마음대로 하면 어느새 내가 그러는지도 모르고 있고 그러면 어느새 그게 습관이 되서 나중에 뒤집어지면 교도소에 오래 사는거다.

사실 이건 내가 먼저 부산경찰을 경험하고 한 소리다.

서울에서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단순 신경증치료를 수년째 받아오고 있었는데 애를 조현병환자를 만들어 놓고 사과 한마디 안하고 저렇게 하고 있는거죠? 그러니까 신고가 몇 백통이나 들어온거다.

그냥 니가 불쌍하고 애처롭게 보인다.^^ 너네가 얘가 세상 생각하고 신고 한통 안하고 그러니까 당연하다고 보고 그렇게 하다가 형사사건 만들게 한거다.

그 경위 놈들 남의 일하는데 와서 술사가고 그러거든. 내가 존경할까? 우습게 볼까? 마음 속으로 아직도 저 자존심이 남았나 하는거다. 마음 속으로 제발 죄지은 딸래미 얼굴한번 보자하고 기다리고 있다.

할튼 저래 생각이 짧으니까 직장도 짤리고 마누라한테도 이혼당하는거다.

저렇게 하다가 신고가 들어오니까 시민들한테 깨지고 경찰내부에서 깨지고 저러니까 이제 경찰은 경찰끼리 어울리는거고 검찰은 검찰끼리 어울리는거야. 그러니까 전직 대통령도 처음에 검찰출신 인사만 고용하다가 언론과 시민들한테 그렇게 뭇매를 맞았다. 내가 너네를 경험하고 왜 검찰과 경찰이 사람을 못 믿고 맨날 의심밍 하고 심지어 지 자녀 말조차 못 믿게 됐는지를 알게 된거다.

너네 수사방식에 의심을 해봐라. 다른데 의심하지 말고. 니 죄짓고 니가 잘했다고 그 짓하고 있는거다. 어차피 나는 너네 경찰 딸래미랑 결혼할 생각 죽어도 없으니 마음대로 욕하세요.

또 니가 그렇게 욕하던 놈이 어떤 여자를 선택하는지 잘봐라. 또 부끄러울거다. 얘가 지금 얘랑은 만나도 되겠다 한 사람은 나도 진짜 놀랬는데 부산에 최상류층여자였다. 그 정도 되야 얘가 성에 차는거다. 걔내들 재산이 100억 이상은 되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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