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약을 3,600알을 먹었는데 도와줬다고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11 03:46
조회 1,094 |추천 1
경찰관님. 참으로 헛소리를 많이 하시네요.
이해가 안될 때는 숫자로 알려드려야죠.
얘가 신경증로 치료를 받았는데 그 신경증 약만 거의 5천알을 먹었어요. 그런데 경찰관이 2016년 1월에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그 이후로 조현병 약을 3,600알을 복용했어요.
이거는 치상죄다. 경찰관 한 징역 10년간 살다 오실래요? 겁이나서 무서워서 참겠나.
사실 니는 치사죄다. 얘는 이미 살해를 당한거다. 너가 칼로 푹 찌르고 도망갔는데 내가 스스로 병원가서 중환자병원에 가서 꿰메서 니가 살인미수가 된거다. 피 더 쏟았으면 죽었다.
아 그렇구나. 니는 도와주는데 사람이 죽기 직전까지 가고 상해를 입어야 하나?
아... 그게 수사구나.^^ 니가 그런 수사를 하는데 니 성격을 과연 딸이 버텼을까?
아 그렇게 되니까 아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와서 알려주네.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하네요.
그거는 니를 도와준게 아니라 그냥 죽어라 하면서 수사한거다.
경찰관을 고소를 해야될거 같은데. 얘내들 사고방식이 정상이 아니다.
그 정도로 경찰청이 위험하세요??^^
경찰관 누구를 고소할까요? 아... 누군지 신원도 안 밝혔네.
그러다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당했다. 그런데 부산경찰은 "애가 죄짓지 않습니까?"그랬어요?
야...진짜 정신병자네.^^
니가 진짜 심각한 죄 하나만 알려줄게. 다른거 다 필요 없다.
애가 국가기관에서 면접을 보는데 900명 중에 전체 1등을 한다. 그런데 그 안에서 그렇게 동조가 잘되는데 밖에 이야기만 하면 애가 눈이 돌아서 못 참아하는데 거기서 회사 사람이 놀랬거든요. 안에서 "이 사람이 면접 전체 1등한 사람이에요."하는데.
왜 그런지 아나?
2016년 1월에 애 조현병 진단이 나왔다. 그런데 애가 이를 갈고 있는데 애는 더 이상 기회가 없어지고 박탈이 됐다. 그런데 애가 약에 취해서 경찰관이 들어간 줄 알았다.
그런데 그 바른 애가 어떤 생각을 했게? "원래 경찰관들 이렇게 하나? 와 진짜 심각하네. 아 그래? 와... 이거 조폭들한테도 이렇게 했다가 분명히 사람 죽여서 교도소간 사람있을거다. 아.. 그렇구나.. 그러면 내가 교도소에 가도 좋다. 이거는 세상에 다 알려야 한다."
이 바른 애가 이런 생각을 만들게 만든게 바로 부산경찰이거든요. 그 이후로 10년이 지났는데 사건이 안 끝났네요? 너는 바른 애한테 이런 생각을 갖게 한 자체가 엄청난 범죄야.
니가 그렇게 자녀를 키우니까 자녀가 죄를 짓는거다. 저렇게 바른 애한테 저런 생각을 가지게 하고 의문을 들게 해서다.
치안정감이 죽었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알겠다.
이 바른 애를 이런 생각 자체를 들게 만든 자체가 범죄다.
그렇게 하고 너네 딸만 바로 키울려고 하거든? 그러니까 니딸을 찾아내서 죽여버리고 왕따를 시켜버리는거다. 그런데 그 부모는 내 한번 만나서 저 놈 때문에 우리 애 인생을 망쳤다고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