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선생님의 수능 응시에서 보면일단 시험에 대해서는 부정을 저지른 것은 하나도 없었다그런 판단을 내려보는데근거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그 성적에 관한 정보 때문입니다.그 정보에 따르면 외고 졸업생이 갈 수 있던 대학의 리스트가기가 막히기 때문에..
그런데 수학 주관식 답안을 알 수 있다1년 전에..그 시험지에서 알 수 있다합숙은 왜 하시죠?보안을 철저하게 유지하시기 위해그런데 주관식 답안을 1년 전 시험지에서 알 수 있다그런 걸 알아내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까?그것이 교육 과정에서 끌어낼 수 있는 최종적이고 결정적인 대학 수학 능력인가그 능력을 길러내기 위해 고등학교 다니나물론 기계공학을 전공하셨던 강성태 선생님의 경우, 전공 특성상 그것을 알아내고 파악하는마음의 지혜를 다루는 그 전공 분야 덕택에 이제 남들보다는 보다 쉽게 찾아내시고..그런 것이 그 밥통같은 일을 하는 때로는 진짜 밥통같은 알고리즘이결국은 모든 경우를 대상으로 일을 해내기는 하는..그런데 정말 밥통같을 때가 있는 알고리즘적 사고를 기계적으로 하는 소질..그것이 해결을 줄 수는 있지만 갑자기 원래 시험장에서 하는 그런 것은 아니라서..그런 알고리즘을 설계해서 작성하여라프로그래밍 언어로..그런 주관식 시험 문제인 것도 아닌데...
그러면 입시 카르텔은 또 없었다윤석열 대통령의 발표..
입시 카르텔이 없는데그런 1년 전 시험지에그런 코드가 있을 필요가 있을까요?그런 정당한 의문 제기는 한 번도 안하셨습니다.범죄 심리학계 전체가...그리고 다른 시험에 문제가 있다고 나오고여러 채용 비리가 나오고 있는데
이수정 교수님께서는 경기대에 계시고 경기도에 사셔서 그러신지경기도 내의 연쇄 살인이라든지 여러 흉악 범죄를 경험하신 그것이전공 분야가 그렇게 그런 정보만을 다루시기 때문이시고 하겠지만북극에서 살아간다면 맨발닥이라면 발바닥이 시려운 정도가다른 지역에 살아가는 사람들과는 차이가 크게 경험을 하는 것처럼그 세계에 계시면 사실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시력이 낮아지신 것에 대한 고민도 계셨고 힘드신 일이신데그래도 그렇게 일해 주시니까 국민들이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사회가 되고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경기도의 그런 상황이 집단적 의사 결정 구조가 강한 그 가족내 의사 결정구조의 문제, 그로 인해 발생하기 쉬워지는 정신적 미분화, 거기에 한 자락 깔고 미리 들어가 있는 일본 벚꽃 문화는 사람들에게 과거에도 짜장면을 먹어라도 결국 하나로 통일해야 하고그런 식으로 결국 다함께 피고 다함께 져야 하지 않습니까? 일본 벚꽃 나무도 아닌데그리고 실패를 하면 5남매 이렇다면 형제 자매에게 일러 주느라 그것이 더 심해지는데이렇게 불공정한 것이 그 시대에 위로 올라갈수록 더 미개하게 야만적으로 더해지면일제 강점기까지 오르고 올라 결국 실패가 예정된 실패 예정설이 만연해지는 경기도그런데다가 일본이 철도 놓아주어서 고맙다는데 모든 수탈의 첫 글자 경인선, 경부선, 경춘선경의선..이런 경기도의 경이 얼마나 많나/ 거의 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그냥 철도가 아니고 수탈을 한다고 해도전쟁 물자를 나르는 철도 아닙니까 매번 가서 다 부서지고 쓰기를 바로 바로 폭격 받아 끝나는..그러니 대량 수탈도 얼마나 했을지가..그 625 동란의 고지전도 그렇고..그런 모든 것에서 결국 가난해진 경기도는 우리가 늘 경험하는 공부 못하는 집안의 아이들..성격도 당연히 좋아지기 어려운 각박한 집안 환경..거기에서 나오는 학교 폭력이라든지 이런 문제는 적어도 우리 사회가 우선적으로 일본이 철도 놓아주어서 고맙지..그러는 사람들을 단죄부터 하고 시작했어야 이런 비극이 줄어들었을 것이다그런 논리가 맞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에게 외국의 그런 범죄자들처럼 동일하게 같은 관점으로평가해서 보기에는 너무 어렵고..잘못된 일이고..사실은 미국 사회 역사 빛과 그림자에서 그렇게 평가해야하는 많은 요소들이 있고..그것도 하나의 판결이라서 재판이라서 그런 사회가 벌여 놓은 낙인 속의 법정은 그 법정이 하느님의 법정에서 즉각 단죄되어야 마땅한 것이고일본이 철도 놓아 주어서 고맙다..그런 말은 결국 그 수탈을 말도 하지 말라 그 피해의 역사가경기도의 피해의 역사가 그대로 숨소리 조차 내지 못하고 갇혀 있어야 하는..그런 것이 이번에최근에 드러난 평택에서의 그런 감금 시설이 존재했다..그런 결과들이 쌓여서 경기도에 범죄가 많아지는 것은 남미의 현실과 닮아 있다..전임 교황 성하이신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는 아르헨티나에서 이번에는 페루에서 오시는 레오 14세 교황 성하..미국에서 불법 이민자라는 것은 남미가 수탈되는 결과에서 오는 일이 매우 많고..그렇게 볼 때 불법 이민자 편을 드는데 있어 연방정부와 맞서는 분들은 미국 천주교회의 추기경님들이셨습니다. 그런 노력이 산업 자본주의의 폐해를 막는 케인즈의 수정 자본주의를 탄생시키면서 존 F 케네디 대통령님에 대한 미국인들의 정서가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하는 우리 국민들의 정서와 깊이 연결되어 있고 매우 유사하다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시대에나 통할 수구 꼴통 보수의 이념 논리가 반공 이념 논리가 뒤늦게 나오면 통일 교육 세대의 사회 진출을 중단시켜 나가는 정책이 나오면..어디 취업도 어려운 IMF 시절이 재반복되는 것이 아니었나..이 말도 안되는 논리가 가톨릭 굿뉴스를 덮는 동안에 아무 일도 하지 않았던 사람들 가운데 그에 협력한 모든 이들이 지옥에 떨어져 갔을 것입니다. 그 시대를 잘못 타고 나서 안타까워 그럴 수 밖에 없지 않니라는 것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확실한 내침..넌 안된다..부자 너는 안된다..이야기를 들었었지 않니 한 번이라도..그러니 넌 지옥이야 확정되는 그 순간 부자는 망한 것입니다. 그것은 IMF 그것은 더 올라가서 미국의 대공황에서 때로는 지상에서 확인된다..이 세상에서 확인된다..지옥은 없지 않느냐..그런데 우리가 수열의 극한이나 함수의 극한 등에서 볼 때에라도 그 끝에 그런 지옥이 있을 수 밖에는 없지 않나라고 추론하는 것은 늘 수학이나 과학에서도 발견되는 정상적인 추론이어서 물리학에서 어떤 입자의 설명을 위해 허공간을 도입해야 했던 물리학계는 그런 경험에 대해 오히려 긍정적으로 돌아서 지옥이 있다 창조주는 계신다 그런 고백이 더 과학적 합리성을 토대로하는 사고에서도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입니다. 과학적 과학적 과학적..유교적 유교적 유교적..눈에 안보이면 없는 것인가..감은 눈을 떠야 되는 수도 있는데..도올 교수님 강좌에서도 실체와 현상의 이해와 구분에서 인간의 감각기관, 감관으로인식한 것에 대한 말씀이 나오는데 메뚜기가 사물을 보고 얻어낸 시각적 정보에 대해 우리가 생각한다든지 세포설이 수립되는 과정이라든지에서 보면 눈에 안 보인다고 없는 것은 아닌 것인 경험이 오히려 더 설득력 있고 호기심 마련해 주고 탐색하고 탐구하고 연구하고 하다보면 눈에 보이지 않아 인식되지 않았던 것도 점점 그 존재가 확인된다..그게 과학사 아닙니까 분자나 원자 이런 스캐닝..대부분 다 알려진 것이죠..그러면 그런 것에서 연속체 가설을 도입하면서 저쪽 끝을 생각하는 그런 수리물리학적인 예상 예측 prediction을 위한 수리 물리학의 세계에서 그런 모든 노력들도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의 실재에 관하여 긍정하는 자세로 교육받게 되는데..과학과 신앙을 대립해오는 서구 역사는 남북의 분단의 원인적 사고를 제공하기도 하는 것이 아닐까..정의를 왜 외면하는 사회가 되나..모든 결정된 어떤 사회 문화 현상이 다 역사적 기원에서 내려오는 흐름에 우리의 현재의 인식이 더해지면 여러 축으로 나누어 분석해 볼 수 있는...그런 가운데 우리는 서 있지 않나..일제 강점기 그 불의가 다 엉망이고 일본제국주의 관점에서 일본 공산당들은 이놈들은 안된다 그런 생각이 있고..과도한 불의 앞에 공산주의는 약이 될 수가 있게 되는 그 상황을 만들지 않았어야 하는데 영국에서는 산업 혁명이 일어나는 그 시기 아담 스미스의 자유 방임주의 이런 것은 결국 꽁생원 꽁진사 칼 마르크스를 다시 그 영국에서 탄생시키는...산업 혁명이 인류를 위해 기여하는데 멈추지 않고 남의 나라 침략의 힘으로 작용하여 탐욕을 만족시키다 보면 결국그것은 죄악이 되고 영국에서 산업 혁명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만들어 간 그 영국사의 주역들은 전부 지금 지옥에 있다는 것이 성경에 나오는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이면서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가 그 잘못들을 지적하고 있고..그러면 칼 마르크스처럼 그쪽으로 치우치면서 다른 인간의 마음을 통제하는 쪽으로 극렬하게 달려가신 김문수 후보님의 젊은 시절 역시 건강한 선택이 안된 그 이유는 김문수 그 서울대생이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박정희가 문제였다..마치 우리가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로 확정된 수..그래야 답이 있는 것이니까 상수가 중요해서 상수만 연구하는 학자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왜 그런 것을 연구하나..하게 되나..그래서 산업자본주의 x (공산주의)= C, constant, 수정자본주의 그렇게 이해하는 것에서그런 방식의 이해가 사회 과학으로 오면 그런 직관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는 장점도 있고...
그것을 처음으로는 도올 교수님의 논술 세대를 위한 철학 교실(2006, ebs)에서 알게 되고..그래서 아마 그 토대로 역이민이 증가하는 그 시대를 읽을 수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사회 문화적 토대가 쌓여 나가니까 귀국하는 것이죠..김대중, 노무현 이런 대통령님들의 노력이 어떻게 평가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도에서의 그 문제들이 범죄로 나오는 그 시대에서 잔혹성을 뒷감당하면서 뒷치닥 거리 하면서 가는 범죄 심리학은 실제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이고 다 뒷북이라서 소용이 없는데 이재명 후보님의 여주 태양광 연설은 그런 경기도 내의 가족치료를 정치가 접근해서 시도하는 첫 시작들을 사회 환경과 경제를 살려내면서 시작하는 치유라서 지금 다른 논의에서 어떤 명백한 증거도 없는데 자꾸 붙잡는 그 분들에 대해 더 그 주장을 듣고 싶지 않다는 것은당연한 일이 아닙니까? 그 범죄 심리학이 진단해내서 이재명 정치인의 시도 이전에 그 당이 그런 정책을 추진했다면..성장의 그늘 속에 경기도를 범죄자 발생 구역으로 정해서 범죄 심리학계가 이익을 창출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사전에 이런 진단을 범죄 심리학계에서 제대로 갖춘 체계적인 이론을 제시해서 사회를 설득했어야 하지만 그런 노력을 기울이는 범죄 심리학자를 우리는 너무 찾아내기 어렵다는..그런 전두환 때문에 내 인생 망쳤다라고 말씀하시는 최민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이시고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님이신 의원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 시대에 다시 적용되어 그 피해가 확정되어 있습니다. 마땅히 기본소득이 보장되어야 하는 그 이유는 그 불공정에서 그 모든 이익을 가져간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이 피해 배상을 해야 되기 때문이지 포퓰리즘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원책 변호사님의 박정희 예찬론과 그 끌려 가실 때의 심경에 대한 고백에서 그 분께서 산업 자본주의는 실패했다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을 다시 점검하시면 국민 편에 서실 그런 잊혀진 민주화 유공자가 아니실까 그런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이제는 거기에 다시 머물러 계실 이유가 없는 시대로 이전해 왔고 그 뒤에서 공부 못하던 그 동창생들같은 사람들이 그 당 지지자에 많은 현상은 잘 생각해 보시면 그렇게 주장하셔서 그 피해자들인..정서적으로 괴롭혀져서 성적이 안나오는..그 경기도..그 피해자들이 범죄자들이 되고..그 사람들이 이재명 후보님의 과거 통찰에서 오히려 국민의힘을 편드는 잘못을 전원책 변호사님의 강의에서 많이 볼 수 있지 않나 그 원인이 거기에서 오고 있고..그런 뫼비우스의 띠로 정보가 헷갈리게 돌아버린..그 뫼비우스 띠 위상수학 연구에서도..그 돌아버린 횟수의 증가에서 오는 복잡도 증가로 하나의 면이어서 그게 그대로 인지되어야 하는 것이 다 헝클어진..작업 메모리 수준 넘어가서 이제 모르겠다는 분들이저렇게 이대 앞에 가서 20살 여대생에게 폭언과 폭력을 저지르고 있다면..이제 멈추어서 굳이 박정희 박정희 하실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끝으로 도올 교수님께서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것은그 강의에서도 나오지만도올 논술세대를 위한 특강에서도 나오지만이리 저리 돌아다니는 교실 안의 빛이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빛을 반사한 거울이 없다고교실 벽의 빛만 볼 수는빛만 보면서도그렇게 거울의 존재를 부정할 수는 없고
가톨릭 신앙은 유치하다기 보다는그 신앙에 대한 이해에서개신교회 다니시면서는 체험하지 못하셨으리라고 예상되는관상기도의 영성유경촌 주교님께서 서울대교구 가톨릭 신학대학에서 염수정 추기경님 모시고 다른 보좌 주교님들과 함께학교의 역사만큼 오래된 아름드리 나무 앞에서추기경님께서 이 나무를 한 번 안아달라고 하신 그 말씀을 하실 무렵에
유경촌 주교님의 얼굴과 사제복을 입으신 그 날의 모습은그런 관상 기도가 마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상본들하늘에서 빛이 내려오는데 그 앞에 무릎꿇고 기도하는데그 빛이 마치 머리를 지나 적어도 가슴까지는 내려와사로 잡고 있다는 느낌과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평화의 기쁨이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화의 기쁨으로서 우리를 사로 잡고 있는 가운데철부지들만이 깨달아 오는 하느님의 현존 그 평화를 누리고 있는 사람은 어린이의 마음에서 오는 신앙의 여러 모습들이그 깊이와 그 충만한 기쁨을 고백하여 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기쁨을 김용옥 교수님께서도 체험하실 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교수님 무릎..언제인가 전종훈 시몬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께서무릎 관절염으로 힘겨워 하시면서 말씀을 나누실 때그 자리에서 아무 답변을 못해서 그 후로 더 열심히 공부를 하려 했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하여튼 그 기쁨은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을 오랜 기간 나갔던 저로서는그 기쁨의 빛깔과는 또 다른 기쁨이다..그것이 우리가 늘 신부님들께서 멋있다고 느끼는 기쁨을 구성하는 분명한 하나의 흐름에서늘 우리가 그 고유한 가톨릭 신학대학의 영성의 빛깔을 느끼고 감지하고..이렇게 살아가는그 기쁨은 가톨릭 신자여서 느끼게 되는 가능한...그런 특별하고도 각별한 은총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