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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최시훈, 신혼여행 끝나자마자 루머·악플 처단 “선처 없다”[종합]

쓰니 |2025.05.11 13:45
조회 96 |추천 0

 최시훈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에일리-최시훈 부부가 악플을 두고 "선처 없이 대응할 것"이라 경고했다.

최시훈은 5월 10일 자신의 공식 계정을 통해 허위 사실과 악성 댓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게시글을 통해 "포털 사이트 및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서 실제 사실 관계와 다른 허위 사실 및 악의적인 비방, 모욕적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으로 광범위하게 유포돼 있다"고 알리면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증거를 채집함과 아울러 관련 기관과 협력해 작성자를 특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일체의 행위에 대해 지체없이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고지했다.

최시훈 소셜 미디어

에일리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또한 "악성 게시글로 인한 상황의 심각성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법적 조치를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및 모욕 등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한 무분별한 온라인 상의 악성 게시글,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법률 검토를 받아 채증을 진행 중이며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달 20일 결혼했으나 신혼여행 중 웨이브 퀴어 예능 '너의 연애' 출연자 리원의 과거 논란이 불거지는 과정에서 최시훈의 이름이 거론된 바 있다.

이에 앞서 에일리는 tvN STORY '김창옥쇼3'에 출연, 최시훈을 향한 악플을 언급하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해당 방송에서 에일리는 "일도 열심히 하며 사는데 사람들이 백수인 줄 안다. 회사 다니며 일한다. 저만 일을 하고 제 돈으로 사는 사람으로 생각하고 안 좋게 글을 다니까 속상해 하고, 제 입장에서도 정말 속상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배효주 hy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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