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제13대 - 선거일: 1987.12.16) 대통령부터 윤석열(제20대 - 선거일: 2022.03.09)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고, 2020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었으며, 2024년11월5일 시행된 제47대 미국 대통령선거때도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어서 과거에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한 결과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01.06 원본 / 2021.01.20 수정 / 2022.03.10 수정 / 2024.11.09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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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
작성 : 최대우<가을동화> (2013. 02. 27)
단순 무식하게 판단한다면 득표율이 중요하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같이 '선호투표제'가 아닌 '1후보 투표제'를 실시하는 나라에서는 득표율보다는 투표율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해당 선거(대선/총선 등) 또는 출마자들의 수준 정도는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로 나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즉, 득표율이 아닌 투표율에 따라 국민을 얼마나 대표할 수 있는 선거인지 또는 얼마나 수준 높은 후보인지가 판가름 나지요. 그렇지만 매우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총선(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은 너무 적었어요. 선호투표제가 아닌 상황 속에서 1인을 투표해야 함으로 득표율은 전혀 중요하지가 않지요.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투표율이 높으면 그에 비례하여 당선인의 파워(영향력)도 올라갑니다.
(참고1) 선호투표제 :
유권자가 한 명의 후보에게만 투표하는 1후보 투표제와는 달리, 출마한 후보 모두에게 지지하는 순서대로 순위를 매겨 투표하는 제도.
(참고2) 역대 전국 대선(대통령선거) 투표율
제18대 <2012년> : 75.8 %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제17대 <2007년> : 63.0 % (1위 이명박, 2위 정동영)
제16대 <2002년> : 70.8 % (1위 노무현, 2위 이회창)
제15대 <1997년> : 80.7 % (1위 김대중, 2위 이회창)
제14대 <1992년> : 81.9 % (1위 김영삼, 2위 김대중)
제13대 <1987년> : 89.2 % (1위 노태우, 2위 김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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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투표율 : 76.9 %
(참고3) 역대 전국 총선(국회의원선거) 투표율
제19대 <2012년> : 54.2 %
제18대 <2008년> : 46.1 %
제17대 <2004년> : 60.6 %
제16대 <2000년> : 57.2 %
제15대 <1996년> : 63.9 %
제14대 <1992년> : 71.9 %
제13대 <1988년> : 75.8 %
제12대 <1985년> : 84.6 %
제11대 <1981년> : 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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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투표율 : 61.1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비나이다, 비나이다, 대통령께 비나이다 <2부>
작성 : 최대우 (2024.10.02)
윤 대통령께서는 '5년 단임제'에 만족하지 마시고, 연달아 최장 10년 동안 대통령 직무수행이 가능한 '5년 연임제'를 목표로 삼아서 꿈을 더 크게 가지시길 비나이다.
추진하고 있는 모든 개혁을 일단 뒤로 미루시길 비나이다. 윤 대통령께서는 건강하시고 명이 길어서 장수하실 것으로 기대되는 바, 제가 추진하고자 하는 5년 연임제 헌법개정 후 윤석열 대통령께서 연임에 성공하여 대통령에 재 취임하신 후 개혁을 추진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연임을 위해서라도 지금 하고계신 모든 개혁을 뒤로 미뤄야한다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기원(祈願)합니다.
제목 : rap song <12부>
작성 : 최대우 (2025.05.10(토) 오후 16:28)
오늘(2025/05/10)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의과대학 정원을 매년 2000명씩 더 뽑아 5년 동안 1만명을 증원하겠다고 하면서 넋나간 사람처럼 국가를 운영하고 있는 이주호 교육부장관을 즉시 탄핵/파면하라"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23-2부> - 노소영씨를 국토교통부 장관에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05.09 원본 / 2025.05.09(금) 오전 10:06 수정본)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지만 용산구청과 용산경찰서에 그 책임을 물을 것이 아니라, 정부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에 그 책임을 매우 엄하게 물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이 아닌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한테 10·29 핼러윈데이 참사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있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고집스럽게도 국토교통부 장관한테 책임 묻는 것을 거부하면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께 책임지라고 물고 늘어지고 있어서 제가 한가지 제안 드립니다. 2년 전(2023년)에는 이상민 행안부장관을 국토교통부 장관에 추천했으나, 2년이 지난 지금(2025년)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국토교통부 장관에 추천합니다. 노소영 관장을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임명해 주신다면, 노소영 장관은 국토교통부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10·29 핼러윈데이 참사에 대한 주무부처 장관으로서의 책무를 완벽하게 해 낼 것입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사진1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3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5·6·7 설명) 김희진 목로주점 HD 고화질
https://www.youtube.com/watch?v=5PT6uIgQS20
(사진8 설명) 1974년 여름 어느날 나의 어릴적 기타치는 모습 촬영
(사진9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