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동석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최동석이 짐 절이 중 자신의 학위증을 발견했다.
최동석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졸업식도 가지 않았던 석사 학위증. 짐정리 중 발견"이라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려대 석사를 마친 최동석의 학위증이 담겼다. 오랜 학업의 결실도 잊고 산, 최동석의 근황이 눈길을 잡았다.
한편 최동석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