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함을 못 견디고 주절거리는 사람(feat. 규현)
그리고 그거 나야나 ㅠㅠㅠㅠㅠㅠㅠㅠ
평소 스스로를 돌아봐도 말을 너어어어무 많이해서 제발 닥쳤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한다는 규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그 이유가...
주변 사람들이 말을 너어어무 안했을때 그 정적을 참지 못하는 스타일 그거 맞음 ㅎㅎㅎ
그렇다고 말하는 걸 좋아하냐? 그것도 아님 그냥 적막을 못 견디는 거임
그래서 어느새 핵인싸가 되어 투머치 토커로 진행을 맡고있는 본인을 발견한다고 ㅋㅋㅋ ㅠ
즉. 어색함이 싫어서 입에서 나오는 그대로 내 뱉고 뒤늦게 후회하는 유형
말 많은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말 잘 안함
이거 완전 난데 ㅠㅠㅠㅠ 그런 날은 집에와서 베개를 치며 후회를 하곤 하지 엉엉...
그리고 상대방이 말 많은건 그닥 상관없긴 한데 슈주 안에선 말 안한다고 ㅋㅋㅋㅋ
진짜 들으면서 너무 나라 동질감 오졌음 ㅠㅠ
+ 적막이 어색해서 아무말이나 지껄이고 겁나 후회+ 덕분에 주변 친구들은 하이텐션에 인싸인줄 아는데 알고보면 겁나 낯가리는 내향인 넘나 괴롭 ㅎㅎㅎㅎㅎ
특히 3,4월 새학기 이때 일 저지르고 폭풍 후회... 5월에 입닥치기로 결심하는 내 자신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