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얼마 전 뉴욕 여행 갔을때..
꽤나 힙했던 가방을 매고 유명한 브랜드 옷 매장에 갔던 혜리..
근데 그 옷 매장 점원 언니가 너 가방 이쁘다고 콕 집어 얘기해주자....
그 자리에서 바로 줌 ㅎㄷㄷㄷㄷㄷㄷㄷ
대체 왜죠?
딱히 별건 없음
걍 자기보다 그 점원 언니한테 더 잘어울리거 같아서 자기꺼 줬대...
진심 순수한 마음으로 준거 같아서 더 당황스러움 ㅎㅎㅎㅎㅎ
아낌없이 주는 나무 맞네 완전 ㅎㅎ
ㅇㅇ 근데 그 점원도 꽤나 당황스럽긴 했겠지..
하지만 구엽고 칠하게 가방 넘겨준 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이낫?????????????? 가져가
그리고 인증 연상까지 있음 찐 맞음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