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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청년들이 갖고 있다는 전화 공포증

ㅇㅇ |2025.05.12 17:21
조회 9,010 |추천 6


기사로는 자주 접해서 알고는 있는데 정말 이 정도인가? 싶음



 

 

 

 


약속시간이 다 되도록 나타나지 않는 직원 때문에 연락해보라고 하니 

안그래도 문자 보냈다는 20대 연구원...

뭐 보통.. 다짜고짜 첨부터 전화 거는거 쉽지 않긴하지 ㅇㅈ





 

 


헐... 진짜 이런다고????

시간이 꽤 흘러 기다려도 오지 않으면 전화라도 하는게 국룰 아니였나?






 

 


상사급인 사람이 채근해도 소용없음...

꿋꿋이 문자로 대응함 ㅎㄷㄷㄷㄷ



 




 

 


아니 보통 아무리 본인이 하고 싶지 않아도...

상황상 더구나 상사가 요청하면 일단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갠적으로 넘나 당황스럽...(나 꼰대인가)






 

 

 


코로나 시점을 기준으로 전화 공포증이 더 심해졌다는데

세계적인 트렌드까지 ㅎㄷㄷ







 

 


받아봐야 알 수 있는 전화는 불편해

문자나 메일이 확실하고 깔끔하지


vs


그냥 전화 걸어서 바로 말하면 되는데

굳이 글로 쓰는 게 더 불편하지



다들 어느쪽에 공감함?난 일단 문자나 메일로 해서 안되면 바로 전화 ㄱㄱ그리고 웬만하면 전화 걸어서 바로 말하는게 더 빠르고 정확하지 않나?이게 텍스트로 뭔가 전달하려면 뜻하지 않은 오해들도 꽤 많아서 답답하더라고...
추천수6
반대수11
베플ㅇㅇ|2025.05.14 09:02
점점 지능딸리고 모지리들 되고 있는거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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