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정수가 아내의 갑작스러운 흉통과 호흡 곤란 증상에 당황했던 하루를 고백했다. 그는 방송 후 급히 병원으로 달려갔고, 결국 갈비뼈 실금 진단을 받게 됐다. 처음에는 폐기흉이나 심장 문제를 의심했지만 정확한 원인을 확인한 후 한시름 놓았다고 전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이정수는 "하루 종일 엠뷸런스처럼 움직였다"며 바쁜 가족 일상을 전했고, 팬들은 “아내분 빠른 쾌유를 빈다”는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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