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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가 가족이랑 레슬링 보러갔다가 아들앞에서 레슬러에게 뺨 따귀맞고 자국생겼네 ㄷㄷ

ㅇㅇ |2025.05.13 00:23
조회 57 |추천 0
장성규가 가족이랑 레슬링 보러갔다가 아들앞에서 레슬러에게 뺨 따귀맞고 자국생겼네 ㄷㄷ 

장성규가 아들과 함께한 레슬링 경기장에서 프로레슬러 시호에게 뺨을 맞는 깜짝 상황을 겪었다. 경기 도중 레슬러를 향한 야유 퍼포먼스에 장성규가 정통으로 따귀를 맞았고, 이 장면은 SNS에 공유돼 화제를 모았다. 그는 뺨 자국을 인증하며 “43살에 뺨 맞을 줄이야”라며 웃픈 감정을 전했고, 아들은 “아빠 또 맞을 것 같아”라며 걱정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해당 영상과 글은 커뮤니티와 SNS에 확산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고, “역시 장성규답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경기 직관 후에도 유쾌하게 상황을 풀어낸 장성규는 팬들과 소통하며 “레슬링은 쇼맨십도 중요하다”고 남겼고, 해당 장면은 또 하나의 레전드 짤로 회자되고 있다.

▶ 장성규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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