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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진짜 눈물 난다…공연비 안주니까 엄마가 관계자인 척 입금했다고 ㄷㄷ

ㅇㅇ |2025.05.13 13:28
조회 45 |추천 0
홍자 진짜 눈물 난다…공연비 안주니까 엄마가 관계자인 척 입금했다고 ㄷㄷ

트로트 가수 홍자가 방송에서 무명 시절의 설움을 고백했다. 공연 후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고, 결국 어머니가 관계자 이름으로 돈을 입금했던 일화를 밝혀 모두를 울컥하게 했다.

같은 방송에 출연한 한혜진은 아버지의 마지막 재산으로 제작한 앨범이 히트하며 가수의 길을 이어갔고, 진성과 오유진도 각자의 가정사와 성장기를 나누며 진솔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은 단순한 예능을 넘어, 트로트 가수들이 겪은 현실적 고난과 가족애, 그리고 진심을 나눈 따뜻한 식탁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남겼다.

▶ 홍자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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