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고의적으로 비뚤어진 악플혹은 지속적으로 괴롭히기 위한 악플그리고 사안 별로 검토하여 악플은모든 악성 댓글은 모든 부당한 대우와 더불어
살인의 의도를 추정해야 한다
아울러 극우보수 유튜버의 활동 가운데에 폭력성이 과도한 경우살인 교사 혹은 폭력의 교사의 의도를 추정해야 하며20살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생에 대한 폭력과 폭언 역시잘못되고 적법하지 않은 시위대 연행을 포함하여상대 시위대를 향한 뺨을 때리는 등의 직접적이고 고의적인 폭력에 대해서도고의의 살인의 의도를 추정해야 한다
서부 지법 사태 역시폭력과 살인의 의도를 동시에 추정해야 한다
수요 집회의 반대 시위대 역시할머님들의 일제 강점기 피해를 고려해 볼 때살인의 고의를 추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심리 측정 분야를 연구하는 심리학회 회원들의 의견과정신건강의학과 의료인들의 의견을 청취할 필요가 있고내과를 포함하여 대한 의사 협회, 대한 약사회의 의견을 청취할 필요가 있다이를 위한 공청회와 국회 청문회가 필요하다고 할 것이며대한 한의사 협회 등 한의약학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이 포함되어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발생해 있다.
피해자가 이미 사망한 경우에는 살인죄에 준하여 처벌하고피해자가 살아 있는 경우, 피해자가 살아 있는 동안만 그 죄에 대한 처벌을 유예하나피해자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 혹은 건강이 급격히 악화하여 입원을 한다든지다른 질병이 새로 발생했다면 그 질병 발생 시점을 기준으로 가해자들에는 즉시 처벌하는 방향으로 하면피해자의 인권을 지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는 등의 방안을 연구하면 좋을 것이라는의견을 드립니다.
따라서 우리 사회는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자 작가 선생님처럼물음을 던져야 할 것입니다.돌아가신 소천하신 최진실 선생님께서살아있는 우리들을 살리실 수 있을까?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