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오늘 반차내서 오후에 푹쉬었다 좋다.

근데 반차 왜냈냐 계속 물어봐주시는
신입 남자 사원님 있다. 내가 번따한.
진짜 여러번 물어봐서 이명 와.
웃기다. 아무도 관심없는데 자기만 저래~~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