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닿을 수 없는 달과 같아.
눈부시게 빛나는 눈과
닿을 수 없이 가깝고도 먼 너와의 거리
계속 날 따라오는것 같은데
내가 다가가면 멀어지는 것 같은 너
너한테 미친듯이 자석처럼 끌린다.
운명이었으면 좋겠어.
매일매일 너가 보고싶어.
너는 나에게 쉬는 시간이야.
그냥 아무말없이 내 밤을 빛내주길
고요히 나와 함께 내옆에서 바라봐주길 바래
너는 내 바다를 움직이게 해
너가 가까워 지면 일렁이고
너가 멀어지면 텅빈 내 마음
좋아해...나에게서 멀어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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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만 생각하며 제 영감으로
느낀 그대로 쓴 글입니다.
뭐 제 글을 보고
다양하게 생각하시는건
자유입니다만
그알사건이든
어떠한 곡의 가사든 참조하지않았고
순수한 마음표현일 뿐입니다.
제 글을 보고 역겹고,
소름끼치다고하니 매우 속상합니다.
부디 사건과 엮지마시고
순수한 마음으로 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