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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네.

ㅇㅇ |2025.05.13 22:32
조회 555 |추천 6
하나뿐인 내 사랑..
그리워 하고 그리워 해서

늘 아프게 맺혀 있는 그사람..

무심히 떠오를 내일의 해는 
어디를 비춰주려나..
추천수6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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